뉴스 > 사회
입력 : 2008.06.29 22:16
소통이 사라진 거리에는 폭력만이 남았습니다. 지난 밤의 1박2일 촛불집회는 어느때보다 과격한 최악의 충돌로 이어졌습니다. 경찰의 물대포에는 소방호스가 맞섰고, 진압봉과 쇠파이프가 난무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