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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왜관 나이트클럽 화재…인명피해 없어

우상욱

입력 : 2008.06.29 11:04


29일 새벽 4시 반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1층짜리 나이트클럽 건물에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불이 나 건물 342 평방미터를 모두 태우고 5천5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영업이 끝난 시간이어서 인명피해나 대피상황은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