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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대구시 수성구 고모동 팔현 마을 도로변에는 주인이 지키지 않는 양심 과일가게가 있는데요.
주인이 없지만 놓고 간 돈만큼 과일을 가져가는 등 양심적인 경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팻말에 적혀있는 과일 가격대로 돈을 놓고 과일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근처에서 과수원을 하는 50대 부부는 가게를 돌볼 틈이 없어 양심 가게로 운영하게 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공휴일은 100명 이상이 찾는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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