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준공 예정인 서울시 신청사에 현대사와 시정 자료를 전시하는 역사관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26일 시민들의 아이디어 접수창구인 '천만상상 오아시스' 실현 회의를 열고 서울시 역사관 건립 등 시민 아이디어 3건을 채택해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역사관 건립 외에 미니홈피 등에 서울을 알리는 배경그림이나 배너창을 만들어 배포하자는 아이디어와 미술대학 학생들이 만든 조형물들을 시내 주요 공원에 전시하자는 제안이 시민 아이디어로 채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