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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보시겠습니다.
강한 포식성을 가진 토종 민물고기 끄리가 낙동강에 심각한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낙동강 어류 조사 결과 10마리 중 두, 세 마리가 끄리로 피라미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조사 됐는데요.
물속에서 움직이는 것은 모조리 공격한다는 포식성을 가진 끄리의 등장으로 가장 희귀한 민물고기 중 하나인 흰수마자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끄리는 식용이 아니다 보니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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