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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한국 아이닷컴 보시겠습니다.
올들어 고유가 여파로 자영업 전반이 불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도 불황을 아랑곳하지 않는 업종이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편의점이 대표적인데요.
작년보다 카드 매출이 38.7%나 늘어났습니다.
제과와 아이스크림가게도 호황을 이뤘는데요.
체인점이 빠르게 늘면서 제품 단가가 높아졌고 각종 카드 부가서비스 혜택이 많아 손님이 늘어났다는 분석입니다.
또 지역에 따라 호황 업종이 다르게 나타났는데요.
강남구는 대체로 호황이었고 마포구는 예체능 학원, 영등포구는 LPG충전소 매출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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