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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오늘(25일)도 공기가 무척 깨끗했습니다.
눈이 시원해질만큼 하늘이 무척 파랬는데요.
내일도 오늘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햇볕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낮 시간엔 덥겠습니다.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이번 주말을 전후해, 해수욕장이 개장을 시작하는데요.
이미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이달 초에 개장을 한 상태이고요.
이번 주에는 만리포와 대천 해수욕장이, 다음주에는 을왕리와 해운대를 비롯한 동해안의 해수욕장이 문을 열겠습니다.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서울·경기는 화창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8도, 수원 29도로, 덥겠습니다.
강원도는 구름이 좀 끼겠고요.
바람이 바뀌면서, 강릉의 기온이 올라가겠습니다.
충청도 역시 낮에 덥겠습니다.
청주, 충주 28도, 대전과 서산 27도로 예상됩니다.
영남도 구름이 걷히면서, 내일은 화창하겠습니다.
호남도 맑고, 햇볕이 뜨겁겠는데요.
특히 자외선이 무척 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 역시 맑고,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주말 남부지방에는, 다시 장맛비가 지나가겠습니다.
하지만 중부의 경우는 당분간 비 없이, 맑거나 흐리기만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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