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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이라크에 초대형 유전 개발권 확보

김용욱

입력 : 2008.06.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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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석유공사 등 한국 컨소시엄이  이라크 아르빌에서 쿠르드 자치정부와 쿠르드 지역 8개 광구 개발과 지분 참여를 내용으로 하는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확보한 광구는 추정 매장량 20억 배럴로 우리나라가 해외유전 개발사업을 통해 확보한 광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라고 석유공사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