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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이스라엘과 팔레 스타인을 방문 중인데요.
부인 카를라 브루니 여사의 미모에 가려 사르코지 대통령은 주목 조차 받지못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왕비 카를라'라는 제목으로 브루니 여사가 입고 있던 2,500달러짜리 프라다 정장과 1,200달러짜리 핸드백 등에 관해 자세히 썼는데요.
한 신문은 미국의 재클린 케네디 여사 이래 가장 아름다운 대통령 부인이라고 치켜 세웠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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