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8.06.23 14:31
태풍 '펑선'이 필리핀 중남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220여 명이 숨졌습니다.
미국의 한 학교에서는 여고생들이 '임신협약'을 맺고 아이 갖기를 시도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