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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21일) 프랑스 파리시를 포함해 거리 곳곳이 음악 축제장으로 변했습니다. 여름의 시작을 축하하는 '음악 축제'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거리 곳곳에 자리잡은 밴드들이 연주하는 음악에 지나는 여행객들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초여름의 더위를 잠시 식혔습니다.
올해는 특히 프랑스 대통령궁인 엘리제궁도 음악축제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과 브루니 영부인은 음악을 잠시 즐기기 위해 엘리제궁을 방문한 관람객들에 하나하나 감사의 인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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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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