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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길에서 갑자기 쓰러진 환자를 도왔는데 행여 사망이라도 하면 어떻게 될까?
선진국에서는 민·형 사상 책임을 면해주지만 우리나라에선 책임을 져야 했는데요.
최근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한 이른바 '선한 사마리아인 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누구나 응급 환자를 도울 수 있게 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또 전기충격으로 심장 박동을 되살리는 응급 처치 장비를 철도, 여객, 항만 대합실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덕분에 빈사상태에 있던 의료기 제조사들도 숨통이 트이게 됐는데요.
사람도 살리고 회사도 살리는 일석이조 마케팅이죠.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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