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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초봄에 산란을 하는데 지금이 크기도 적당하고 살도 연해 회로 먹기에 아주 좋은데요.
최근 오징어가 제철을 맞아 풍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온난화로 인한 수온상승으로 난류성 어종인 오징어가 동해뿐만 아니라 서해에서도 조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겨울철에도 오징어가 국내에 오래 머물면서 더 많이 잡히고 있는데요.
오징어 어획량이 늘어남에 따라 현재 살아있는 오징어 20마리가 1만 원 이하에 거래되는 등 낮은 시세를 보이는데 이처럼 산지 오징어 시세는 10년 전과 큰 차이가 없는 반면,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어업용 면세유 가격이 200리터당 19만 9천 160원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올라 어업을 포기하는 어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오징어는 영양이 풍부한데요.
특히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타우린이 육류보다 20배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앞에는 살이있는 오징어가 나와있는데요.
시세가 어떤가요?
활오징어(5마리)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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