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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지루한 태권도? 더 재미있어 진다!

이병태

입력 : 2008.06.1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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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빨강, 파랑 호구를 걸친 태권도 선수가 두 명씩 원형 경기장에 올라 4명의 선수가 열전을 거듭한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더욱 재미있어진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루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태권도 규정을 약간 변형해 태권도의 활성화를 꾀한 것입니다.

2 대 2 겨루기와 함께 5인 겨루기도 선보였는데요.

5인 겨루기는 각 팀에서 5명씩 출전해 15분 동안 경기를 치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격투기를 방불케하는 열전인데요.

감독의 요청으로 선수를 교체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