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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물가가 치솟으면서 실업자 등 소득이 없거나 낮은 사람들의 생활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업자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생활 품목인 체육복, 라면, 계란, 자장면 등 이른바 백수물가가 다른 상품에 비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직장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이 편한 복장으로 자주 입는 체육복 일명 추리닝 가격이 1년전에 비해 44%나 올라 급등세를 기록했습니다.
면과 화학 섬유는 물론 지퍼에 쓰이는 철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라면과 자장면 값도 15% 가까이 올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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