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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한약재 이력추적관리제 추진"

조성원

입력 : 2008.06.18 17:58


대한 한의사협회가 한약재 유통체계 개선을 위해 한약재에 바코드를 표시하고 이력추적 관리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현수 한의사협회장은 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약재의 안전성 확보는 한의약계의 최우선 과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의사협회측은 한약재 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 한약재 포장도 안전하게 개선하는 한편, 시중에 유통되는 한약재에 대한 주기적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