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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가짜 명품시계 유통시킨 일당 검거
박현석
입력 : 2008.06.16 15:33
해양경찰청 외사과는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를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1살 안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안 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인천 지하철역 등에서 중국산 가짜 명품시계 1천여 점, 시가 100억 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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