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시가 16일부터 휴대폰으로 세금을 내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서울시는 자동차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와 과태료, 그리고 상·하수도 요금을 휴대폰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오는 8월부터는 편의점에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고, 오는 2010년부터는 대형마트나 지하철 역사까지 세금 납부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