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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아파트서 밤새 차량 8대 파손돼

박민하

입력 : 2008.06.15 13:39


15일 오전 10시15분쯤 청주시 분평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 8대의 타이어가 파손돼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피해 차량 타이어에 날카로운 흉기 자국이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밤사이에 누군가 고의로 차량 타이어를 펑크낸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