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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상
입력 : 2008.06.14 07:53
양휘부 전 방송위원회 상임위원이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신임 양 사장은 고려대 정치학과를 나온 뒤 KBS 보도제작국장과 창원방송총국장을 거쳐서 2기 방송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습니다.
양 사장은 오는 16일 취임식을 하고 3년 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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