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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소년범 1명 수갑 찬 채 도주

입력 : 2008.06.13 18:41


서울중앙지검에서 절도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던 소년범 1명이 수갑을 찬 채 도주해 검찰이 행방을 쫓고 있다.

최교일 1차장 검사는 13일 "형사5부에서 조사를 받던 소년범이 도주했으며 현재 이 소년범의 행방을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