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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내천 무료 물놀이장 오늘 개장

유희준

입력 : 2008.06.13 16:37|수정 : 2008.06.13 16:38


서울 송파구 오금동 소재 성내천 물놀이장이 오늘 개장했습니다.

폭 5미터, 전체 길이 160미터에 달하는 성내천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에 개장해 저녁 7시까지 무료로 개방됩니다.

1급 지하철 용출수를 사용하는 성내천 물놀이장은 지난 2004년 7월 문을 열었으며, 하루 최대 1만5천 명의 피서객이 몰리는 물놀이 명소라고 송파구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강 둔치 야외수영장 6곳은 오는 28일 동시 개장하며, 서울 어린이대공원 어린이 수영장은 다음달 말 개장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