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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집으로 택배를 보내야 하는데 갑자기 주소가 생각나지 않을 때.
서류를 작성할 때 주민등록번호나 집 전화번호가 생각나지 않을 때.
이런 경험에 당황하셨던 분들 적지 않으실텐데요.
기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컴퓨터로 뇌기능 증진 훈련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산수문제나 단어 기억문제를 푸는 이른바 '브레인 피트니스', 즉 두뇌건강 훈련을 통해 몸짱 같은 뇌짱을 만들겠다는 것인데요.
미국에서는 관련산업 시장 규모가 우리 돈으로 2천억 원이 넘는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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