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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조선조 여인들은 언제부터 신분상승을 위해 남성을 유혹하는 팜므파탈로 변모했을까?
상업의 발달로 교환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18세기 이후부터 남녀 사랑의 개념이 변했다는 한 대학교수의 기고문을 실었습니다.
17세기까지는 이해타산이 배제된 애정관계였지만 18세기부터는 여성의 몸을 상품화하는 자본주의 구조를 엿볼 수 있다는 의미라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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