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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베를린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를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돈을 주고 보는 곳은 어딜까요?
정답은 서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말까지 베를린 필의 연주가 있는 세계 8개 도시의 VIP석 값을 조사한 결관데요.
오는 11월 예정된 베를린 필의 내한 공연 때 VIP석은 45만 원에 책정 될 예정입니다.
이는 뉴욕의 두 배가 넘고 베를린의 4배에 육박한 가격입니다.
일본 보다도 7만 원 비쌌는데요.
기획사의 과잉 경쟁이 한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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