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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시장 개장 23주년 맞아 기념행사

유희준

입력 : 2008.06.11 17:47


서울농수산물공사는 가락시장 개장 23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갖습니다.

농수산물공사는 개장기념일인 오는 19일까지 사진 전시회와 사생대회 등을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가락시장은 지난 1985년 6월 공영 농수산물 도매시장으로 개장한 이래 연간 2백36만t을 처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매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서울시민이 먹는 농수산물의 50%를 매일 공급하고 있다고 공사측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