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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주저앉는 소·뼈 부러진 소 '광우병 검사'

입력 : 2008.06.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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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내에서 생산되는 쇠고기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 광우병 검사가 확대됩니다.

전라북도 축산위생연구소는 주저앉는 소와 뼈가 부러진 소 등에 대해서는 그동안과 달리 모두 광우병 검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에서는 11곳의 도축장에서 일년에 4만 두 가량이 도축되고 있습니다.

(J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