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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외도가 결혼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심리 치료 전문가의 주장이 영국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전문가는 외도를 하는 사람은 전정한 행복과 사랑을 찾아나선 선량한 사람들이라고 전제했는데요.
결혼생활이 심장마비라고 가정하면 한번의 외도는 심폐소생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전문가는 외도를 했다고 해서 배우자가 묻러라도 절대 고백해서는 안되며, 고백을 장기적으로 더 많은 폐혜를 낳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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