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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6.09 17:27
경남도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람사르 총회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섭니다. 경남도는 오는 14일 서울 청계천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하는 퍼레이드를 펼치고, 저녁에는 월드컵 공원에서 "코리아 람사르 슈퍼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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