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세종문화회관이 광화문광장 조성에 따라 오는 8월 폐쇄되는 지하주차장 1층과 2층에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은 내년 6월 광화문광장 개장에 맞춰 지하 주차장 7천여 제곱미터 공간을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 음식 문화코트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세계 명품숍 플라자와 서울의 문화예술을 알릴 수 있는 디자인 상설 전시장 등을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