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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마스크를 뒤집어 쓴 정체불명의 세 남자!
기상천외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대스타 블루맨 그룹이 한국을 찾아옵니다.
이번 내한 콘서트 '메가스타 월드투어'는 블루맨과 8인조 라이브 밴드가 무대에 올라 음악과 예술, 코미디가 조화를 이룬 퍼포먼스를 선사하는데요.
이 작품에서는 '락 콘서트 완전 정복'이라는 테마 아래 대스타가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장 눈길 끄는 것은 블루맨들이 직접 발명한 악기들인데요.
드럼본, 튜불럼, 에어폴 등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것 같은 해괴한 악기들이 만들어 내는 선율은 색다른 음악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합니다.
뿐만 아니라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시간도 있는데요.
세계 300개 도시, 2백만 명이 환호한 블루맨그룹 콘서트!
표정과 몸짓으로만 연기하는 블루맨들의 매력은 언어도, 국경도 뛰어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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