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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건강에 좋은 레드푸드 '버찌·앵두'

입력 : 2008.06.0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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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푸드의 대표적인 종류인 토마토와 수박, 자두 등에는 라이코팬과 안토시아닌이 들이었어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레드푸드 중에서도 크기는 작지만 영양은 풍부한 버찌와 앵두가 나와있습니다.

버찌는 벚나무에서 나는 열매로 체리와 같은 품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버찌와 앵두는 이맘때인 5월에서 6월이 주출하시기로 생산량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버찌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구운고기와 함께 먹으면 탄고기에 생기는 발암물질의 생성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데요.

또 앵두는 잼이나 주스로 만들어 먹는데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대장운동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버찌와 앵두는 수확기가 워낙 짧아서 지금 이 시기가 지나면 가공제품으로만 맛볼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저희 앞에 제철을 맞이한 버찌와 앵두가 나와있습니다.

오늘(4일) 시세가 어떤가요?

버찌 (400g) 6,500원

앵두 (100g)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