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아랍연맹 사무총장은 한-아랍 소사이어티가 통상 분야에서 끊임없이 발전해 온 한국과 아랍권의 관계를 더 깊게 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사 사무총장은 이달 말 예정된 한-아랍 소사이어티의 공식 출범을 앞두고 한국의 상품과 기술은 걸프지역에서 북아프리카에 이르는 전 아랍세계에서 매우 큰 몫을 차지하고 있고, 이집트에서는 한국산 자동차가 가장 잘 팔리는 차에 속한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한국은 선진국 대열의 정상에 우뚝 선 개발 도상국의 빛나는 본보기이기 때문에 많은 아랍 국가들이 한국의 경험을 배우려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