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유가 급등에 따른 교역조건 악화로 1/4분기 실질 국민 총소득, GNI가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은 1분기 실질 GNI가 전 분기에 비해 1.2% 감소해 지난 2003년 1분기 마이너스 1.6%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질 GNI는 물가 등을 감안한 국민 소득의 실질 구매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이 수치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는 것은 경제 외형은 커졌지만 국민의 실제 소득은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