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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삼겹살 값이 오르면서 식당의 고민이 커져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사료값 폭등 여파로 양돈 농가들이 줄면서 값이 10% 넘게 오르고 있는 것인데요.
식당들은 1인분에 1만 원으로 올려 받거나 양을 줄이는 방법으로 오른 삼겹살 원가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겹살 값이 올랐다고 해서 1인분에 1만 원을 받는 것은 너무 올린게 아니냐는 지적도 만만치 않아 식당들이 고민하고 있다고 실태를 보도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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