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들어설 초고층 랜드마크 빌딩의 우선협상 후보사업자로 서울랜드마크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서울시는 28일 열린 실무위원회의 사업자 평가결과, 1천 1백 점 만점에 9백58 점을 얻은 서울 랜드마크컨소시엄이 경쟁자인 글로벌 랜드마크 컨소시엄을 75점 차로 따돌리고 우선협상 후보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결과는 31일 열리는 DMC 기획위원회에 상정돼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