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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한나절 일해서 겨우 만 원 벌어"

입력 : 2008.05.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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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최근 유가가 급등하고 내수경기가 침체하면서 깊어지고 있는 서민들의 시름을 전하고 있습니다.

트럭행상을 하는 이 모씨는 한나절동안 수박 10만 원 어치를 팔았는데, 기름값 1만 5천 원과 점심값을 빼고나니 1만 원을 번 셈이라고 실태를 전했습니다.

일용직 근로자들은 일감이 예전보다 크게 줄었는데요.

예전에는 한달에 20일정도를 일했는데 요즘에는 3~4일로 줄었으며 이달들어서는 하루 일거리를 찾기도 쉽지 않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