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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주먹, 과학수사보다 육감을 더 믿는 대한민국 사고뭉치 형사 강철중이 5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강철중은 부족해 보이지만 남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척척 해결해 나가는 서민형 영웅인데요.
[설경구/배우 : (Q. 강철중은 어떤 인물? ) 직감이나 본능적인 감각이 뛰어나서 직접 가서 몸으로 부딪히고 두드려 패고 직설적인 사람이죠.]
완전무결한 영웅이 아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하고 인간적인 모습이 오히려 매력입니다.
조선시대에도 하늘을 나는 의적이 있습니다.
드라마 <일지매>는 영웅 일지매를 현대화시킨 퓨전사극인데요.
[이준기/배우 : (Q. 영웅 역을 맡은 소감? ) 영웅에 대한 느낌을 일지매를 통해서 위안삼을 수 있고, 감동을 받을 수도 있고 그런 의미심장한 의미를 갖고 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가슴 아픈 과거의 상처를 안고 그 원한을 갚기 위해 영웅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인간적인 매력과 한국적인 정서로 태어난 토종 영웅들!
이들의 활약이 기대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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