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입력 : 2008.05.27 14:27
미국 중부 지역을 토네이도가 덥치면서 7명이 숨지고 가옥 수십채가 파괴됐습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세계 판초의 날'을 맞아 무게가 700kg에 달하는 판초가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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