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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기
입력 : 2008.05.27 12:28
화가 신수희 씨의 작품 전람회 '푸른색 풍경'이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 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푸른 바다' 등 전시된 작품들은 수평선과 지평선, 인간을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서울대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미국에서 공부한 신 씨는 지난 98년 이래 두 번째 프랑스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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