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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등 건강기능식품 동네슈퍼서도 판매 추진

조성원

입력 : 2008.05.26 14:03


앞으로는 영양제나 칼슘제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업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당국에 신고를 하지 않아도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판매점의 규모를 어떤 수준으로 할 지를 놓고 업계의 의견을 듣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청 관계자는 제한을 아예 없애자는 의견이 다소 우세해 동네 슈퍼 등 어느 업소나 판매할 수 있도록 완전 자유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