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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데일리] '고유가 수혜' 해외 펀드 성적표

입력 : 2008.05.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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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행진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펀드는 브라질 펀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6개월간 브라질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이 24.5%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원자재 펀드가 18.3%, 중동아프리카펀드 18.2%, 러시아펀드 15.86% 순입니다.

같은 기간 해외주식형펀드의 평균수익률은 -1.4%로 저조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유가가 150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파생형이 현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에는, 브라질 등 관련 주식형 펀드가 고유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