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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사이클론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 이재민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제회의가 개막됐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광현 기자입니다.
<기자>
유엔과 아세안 등 전 세계 50개국 관계자들이 미얀마 이재민들에 대한 구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수도 양곤에 모였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해외 구호요원과 의료팀이 방해받지 않고 피해지역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얀마 군사정부가 해외 구호 인력의 입국에 소극적인 가운데 구호품의 4분의 1 정도만이 이재민들에게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24일) 오후 2시 20분쯤,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남동쪽으로 5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서 리히터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6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지난 99년에도 진도 6.2의 지진이 발생해 천2백여 명이 숨졌습니다.
5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디마 빌란이 러시아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우승했습니다.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플루셴코과 함께 무대에 오른 디마 빌란은 빌리브란 곡을 열창해 시청자 전화투표에서 최고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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