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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의료법 합헌 기원' 안마사협회 결의대회

이한석

입력 : 2008.05.25 17:45


대한안마사협회는 25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남단 한강 시민공원에서 회원 2천 명이 모인 가운데 헌법소원 승소기원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시각장애인의 생존수단인 안마사 독점권한에 반발해 스포츠 마사지업자들이 제기한 개정 의료법 위헌소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합헌 판결을 내려 20만 시각장애인에게 용기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