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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대전 단란주점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심영구

입력 : 2008.05.25 14:09


25일 새벽 4시쯤 대전시 둔산동 모 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내부 5백 제곱미터를 태워 5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술집 영업이 끝난 뒤에 일어나 인명피해나 대피소동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