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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털의 이시각 주요뉴스입니다.
먼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경유값이 1리터에 1천 9백 원대를 넘나들면서 휘발유값보다 비싼 지역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천정부지로 치솟는 경유값때문에 트럭기사들이 신음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시동을 껐다가 켜도 기름이 많이 소모되므로 소변이 마려워도 참고 운전하고 휴게소도 잘 들르지 않고 있다고 썼습니다.
비용을 조금이라고 아끼기 위해 새벽시간대를 주로 이용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졸음운전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아찔한 순간을 경험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라는 트럭기사들의 어려움을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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