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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스타들 군입대는 활동의 걸림돌? 디딤돌!

입력 : 2008.05.22 11:47|수정 : 2008.05.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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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군대식 인사와 함께 당당히 훈련소로 가는 스타들.

팬들 역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뜨거운 응원으로 자신의 스타를 배웅해주는데요.

최근 이런 모습은 이젠 흔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연예인들의 군 입대가 더 이상 활동의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어 준다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송승헌과 장혁 등 군복무를 마친 뒤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하는 연예인이 적지 않습니다.

내일(23일) 제대하는 가수 조성모 씨와 김종국 씨는 벌써부터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죠.

이젠 입대를 미루기보단 자원해 가는 스타들이 많아졌는데요.

지난 6일, 양동근 씨는 일체 언론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입대한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되었고, 성시경, 김동완, 에릭 등도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는데요.

당당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스타들, 잊지않고 기다려주는 든든한 팬이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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