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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회는 20일 제223회 임시회를 열고 일본 정부가 자국 학생들에게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노골적으로 가르치겠다고 공표한 데 대해 도의회 차원에서 강력 대응키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거듭되는 일본의 망언은 명백한 주권 침해라며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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