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연예

할리우드 미녀스타들도 이것만은 숨기고 싶다!

입력 : 2008.05.20 11:48|수정 : 2008.05.20 11:48

동영상

섹시함의 대명사 안젤리나 졸리!

도시적인 이미지의 제니퍼 애니스톤!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미녀스타들도 촌스러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최근 미국 연예 주간지 '피플'은 이들이 직접 뽑은 촌스러웠던 과거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르네 젤위거의 20년 전 사진인데요.

지금의 날씬한 몸매와 달리 통통하고 촌스러운 머리스타일이 눈에 띄죠?

패셔니 스타로 불리는 미샤바튼에게도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양볼에 볼터치를 한 것 같지만 사실 선탠을 과도하게 해 얼굴이 붉어진 것이라고 하죠?

파격적인 의상도 척척 소화해내는 사라 제시카 파커는 어떨까요?

20대부터 독특한 패션을 추구했던 그녀는 록커들이 즐겨했던 굵은 퍼머머리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촌스럽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이유,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모습 때문 아닐까요?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