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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한겨레 신문의 하니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볼보나 벤츠를 몰고 남들이 버린 폐품을 챙기는 사람들.
요즘 부유한 미국 중산층들의 모습인데요.
이들이 소비를 줄이면서 자녀들 에게도 저렴한 플라스틱 장남감을 사주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중고품 거래 상점들이 호황을 맞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가정은 가구의 절반이 버려진 폐품을 되살려 만든 것이라고 전하고 있는데요.
미국의 중산층들은 이런 모습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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